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4일(수)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ETF 전쟁' 승자? 국내는 삼성, 글로벌은 미래

국내 1·2위를 다투는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삼성자산운용간 ETF(상장지수펀드) 경쟁이 내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올 해를 기준으로 개인투자자들의 선택을 가장 많이 받은 곳은 삼성자산운용의 KODEX ETF로, 개인 순매수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그간 삼성자산운용의 개인 순매수 순위는 2위에 머물렀으나, 올 한해 점유율이 6.8%포인트 늘어나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다만, 글로벌 기준으로 순자산 금액을 따져봤을 땐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E..

늘어나는 불법사금융 언론도 책임…금융위, 언론 보도 권고기준도 마련

금융당국이 불법사금융 확산을 막기 위해 단속과 수사에 더해 언론 보도 기준 마련에 나섰다. 불법사금융과 과다 채무 피해 보도 과정에서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정보 확산 과정에서의 2차 피해를 줄이겠다는 취지다.금융위원회는 29일 '불법사금융 및 과다 채무 피해 보도 권고기준'을 공개했다. 연말과 연초에 자금 수요가 비제도권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반복되는 만큼 단속과 수사만으로는 불법사금융 확산을 막는 데 한계가 있다고 본 것으로 읽힌다...

4대 금융, 고환율·생산적 금융 확산에 CET1 비율 하락 불가피

4대 금융그룹(KB·신한·하나·우리)이 연말 재무안정성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생산적 금융 확산에 따른 기업대출 자산 증가와 고환율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대출 증가와 달러 강세는 위험가중자산(RWA)을 늘려 보통주자본비율(CET1)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다.금융그룹들이 CET1 비율을 배당 등 주주환원 규모를 결정하는 기준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핵심 지표다. 이에 CET1 비율 개선세가 꺾이거나 주춤할 경우..

총량 규제에 대출금리 상승까지…'대출절벽' 내년에도 지속

가계대출 총량 규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출금리도 상승세로 전환되면서 실수요자가 느끼는 대출의 어려움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29일 한국은행은 금융기관의 11월 가중평균금리를 발표했다. 대출금리는 연 4.15%로 전월 대비 0.13%포인트 올랐다. 이는 지난 9월 이후 3개월 만에 상승으로 전환한 것이다. 특히, 기업대출이 4.10%로 전월 대비 0.14%포인트 오르며 6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주담대 금리는 0.19%포인트 오른 4.1..

미래에셋, 국내 4위 가상화폐 거래소 ‘코빗’ 인수 검토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빗 인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가 성사될 경우 전통 금융권과 가상자산 산업 간 결합에 따른 시너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9일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 계열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은 최근 코빗의 주요 주주들과 지분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통해 코빗 인수 가능성을 열어두고 세부 조건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코빗의 최대주주는 넥슨 지주회사인..

정부 "국장 컴백" 외치는데, 해외주식 사재기한 증권사 임직원

해외투자 열풍이 정작 증권사 내부 임직원들의 배만 불렸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정부가 고환율에 대한 책임이 해외주식 투자에 나선 개미들에 있다고 지적한 가운데 증권사들이 해외주식 무료 수수료 이벤트를 벌인 사이 직원들은 해외주식을 집중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요 증권사 10곳 중 메리츠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의 임직원들이 해외주식을 가장 적극적으로 사들인 것으로 집계됐다. 개미들이 '국장'으로 돌아오게 해야 한다며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을..

이사회 선택은 '종합금융 완성'한 임종룡… 수익극대화 특명

우리금융그룹 이사회의 선택은 역시 임종룡 회장이었다. 우리금융은 10월 28일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경영승계 절차에 착수한 뒤 두 달에 걸쳐 내·외부 후보군을 대상으로 검증절차를 거쳤고, 이달 초 임 회장과 정진완 우리은행장을 포함한 4명의 숏리스트를 구성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한달 간 전문가 면접과 경영계획 프레젠테이션, 심층면접과 검증을 실시했는데, 임 회장이 재신임된 것이다.지난 3년간 임 회장이 보여준 경영성..

지방금융 3사, 실적 개선세에도…경영 불확실성은 '발목'

지배구조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진 지방 금융지주 3사의 실적 개선세 흐름이 내년에는 유지되지 어렵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올해 효율적인 경영 전략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세를 이어왔는데, 인사 지연과 급격한 체제 전환 등으로 인해 내년도 경영 전반에 변수가 확대됐기 때문이다.29일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방에 본사를 둔 금융지주 3사의 2025년 연간 지배주주 기준 순이익은 총 2조174억원으로 추산된다. 이는 전년도 실적(1조62..

엘앤에프,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계약 3조8347억에서 973만원으로 정정

코스피 상장사 엘앤에프가 2023년 공시했던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계약의 계약금액을 약 3조8347억원에서 약 973만원으로 대폭 낮춰 정정했다.엘앤에프는 29일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공시를 통해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2023년 2월 28일)' 공시 내용을 정정하고 계약금액을 기존 계약금액을 기존 3조8347억3850만8160원에서 973만 316원으로 감액했다고 밝혔다. 감액률은 약 99.9997%에 이른다.회사는 감액 사유에 대해..

우리금융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임종룡…연임 수순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임종룡 현 회장을 추천했다고 29일 밝혔다.최종 후보로 추천된 임 회장은 내년 3월 예정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이 이뤄질 경우 임기 3년의 차기 회장으로 연임하게 된다.이강행 위원장은 임 회장 추천 배경에 대해 재임 동안 증권업 진출과 보험사 인수를 통해 종합금융그룹 포트폴리오를 완성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보통주자본비율을 개선해 재무안정성을 높인 점, 적극적인 주주..

금융정보분석원, 특정금융정보법 개정 TF 가동

정부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자금세탁방지 체계 구축을 위해 특정금융정보법 개정 작업에 착수했다. 가상자산 규율을 정교화하고 범죄자금 차단 수단을 보강해 2028년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상호평가에 대비하겠다는 구상이다.금융정보분석원은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자금세탁방지제도 선진화를 위한 특정금융정보법 개정 태스크포스(TF)'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TF는 도입 이후 25년이 지난 자금세탁방지 제도를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마감시황] 코스피 2.20% 급등…코스닥 1.40%↑

코스피 지수가 2% 이상 급등한 데 이어 코스닥 지수도 강세를 띠었다.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0% 오른 4220.56에 장을 마쳤다. 장 중 최저가는 4146.48, 최고가는 4220.56이었다.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삼성전자(2.14%), SK하이닉스(6.84%), 삼성바이오로직스(0.83%), 삼성전자우(1.47%), 현대차(2.62%), HD현대중공업(2.15%), 두산에너빌리티(3.94%)..

[인사] LS증권

<신규선임>◇전무△권우석 경영인프라총괄 △정유호 전략자산운용본부장 <승진>◇상무△문영복 기관영업본부장

신한은행, 소상공인·금융취약계층 위해 실질적 포용금융 프로그램 가동

신한은행은 내년 1월 금융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금융 부담 완화를 돕는 '선순환 포용금융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새로 출범한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단' 포용금융 분과의 첫 정책이다. 고객이 납부한 이자 중 일정 금액을 재원으로 대출원금을 자동상환하는 구조가 핵심이다. 대출 잔액과 이자 부담이 함께 감소하는 선순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개인사업자대출은 일정 구간의 저신용 차주 중 금리 연 5%를 초과하는 원화..

iM금융-포항시, 지역 기업 키운다…‘원스톱 금융지원’ 맞손

iM금융그룹은 포항시와 '원스톱 지역특화금융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기업의 산업 특성을 반영한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철강·이차전지·바이오·수소·AI 등 포항의 지역 특화산업과 신성장 기업을 중심으로 맞춤형 금융지원을 할 계획이다. 창업 자금 지원을 비롯해 경영·금융 컨설팅과 판로 개척 등 창업 및 중소기업 전 주기에 걸친 지원에도 협력하기로 했다.아울러 이번..

"퇴직연금·ETF신탁도 아무 때나 가입" NH농협은행, 비대면 투자 서비스 확대

NH농협은행은 29일 '365일 24시간 비대면 투자상품 시스템'을 확대해 기존 펀드거래에 더해 퇴직연금과 ETF 신탁 등을 포함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스템 확대 도입으로 고객은 영업시간·요일에 관계없이 모바일과 인터넷 뱅킹을 통해 주요 투자상품을 비대면으로 거래할 수 있게 됐다. 특히 ETF 신탁은 입금과 환매 신청이 매일 24시간 가능하도록 개선됐고,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비대면으로 환매(지급·해지)를 예약하면 최초 도래 영업일에 자동 처리..

신한투자증권 "개인 투자자 거래, 삼성전자·테슬라 집중"

2025년 국내 증시가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신한투자증권의 연간 고객 거래 데이터 분석에서 개인 투자자 거래는 삼성전자와 테슬라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신한투자증권은 29일 '코스피 4000 시대 Adieu 2025!'를 주제로 올해 1월부터 12월 15일까지의 고객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해당 분석은 개인 투자자가 많이 거래한 종목과 거래 패턴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올해 연초 대비 12월 중순 기준 코스피 지수..

[특징주] SK하이닉스, ‘투자경고’ 해제에 63만원대…삼성전자도 동반 강세

SK하이닉스가 29일 투자경고 종목에서 해제되며 주가가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SK하이닉스는 이날 오후 1시 44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68% 오른 63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프리마켓에서는 장중 63만5000원을 기록해 지난달 11일 기록한 역대 장중 최고가(64만6000원)에 바짝 다가섰다.SK하이닉스 강세에 삼성전자에도 매수세가 유입됐다. 삼성전자는 프리마켓에서 12만300원을 찍으며 장중 최고가를 경신했고, 현재는 전날 대비..

활개 치는 불법사금융에…금융위,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불법사금융 피해 신고 한 번으로 불법추심 중단과 대포통장 차단, 경찰 수사 의뢰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지원 서비스가 도입된다.금융위원회는 29일 불법사금융 근절 현장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방안을 발표했다.이억원 위원장은 "정부가 피해자 옆에서 불법사금융 피해를 회복할 때까지 끝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며 "피해자의 입장에서 신고, 불법추심 중단, 전화번호 및 대포통장 차단, 대리인 무료 선임, 경찰 수사, 부당이득..

삼성자산운용, KODEX ETF 개인순매수 1위

올해 국내 ETF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 자금이 가장 많이 유입된 상품은 삼성자산운용의 KODEX ETF로 집계됐다. 개인 순매수 규모와 순자산 증가 모두에서 업계 1위를 기록하며 ETF 시장 주도권을 확고히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삼성자산운용은 29일 '2025년 KODEX ETF 결산'을 통해 올해 KODEX ETF의 누적 개인 순매수가 13조5493억원(12월 26일 기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개인 순매수 규모의 두 배를 넘는..

previous block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50시간도 부족했다” 펄어비스 북미 PR 총괄이 밝힌..

HJ중공업·동부·한양…가덕도 ‘자신’ 대우건설 옆 지키는..

한한령 완화 기대감…넥슨→엔씨 중국 신작 ‘총공세’

IPO 시기 고심 SK에코플랜트…지분 매입·배당 부담에..

부동산 ‘보유세 강화’카드 재부상… ‘똘똘한 한채’도 사..

美 머크 ‘키트루다 SC’ 첫 성적 공개…알테오젠 로열티..

솔라나 하루새 5% ↓…가상자산 시장 전반 ‘하방 압력’..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