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검찰, 파리 X 사무실 급습…머스크 곧 소환
프랑스 검찰이 아동 성적 학대 이미지와 성적 딥페이크 유포 혐의 등을 조사하는 예비 수사의 일환으로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옛 트위터)의 파리 사무실을 압수 수색했다고 AP, 로이터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검찰은 X의 소유주인 일론 머스크도 조사 대상으로 소환했다.파리 검찰청은 성명을 통해 이번 수사가 지난해 1월부터 사이버 범죄부서 주도로 이뤄졌으며, X에 대한 미성년자 음란물 소지·유포 공모, 노골적인 성적 딥페이크 확산,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