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선사고대관 새단장
국립중앙박물관이 상설전시실 1층 선사고대관 내 구석기실, 신석기실, 청동기실, 고조선·부여·삼한실, 고구려실 전시를 새롭게 단장했다.2023년부터 약 2년간 개편해 지난 15일 재개관한 공간은 총 1613.38㎡(약 489평) 규모로, 1층 상설전시실의 4분의 1에 달한다. 인류가 한반도에 살기 시작한 구석기시대부터 신석기·청동기를 거쳐 고조선, 부여, 삼한, 고구려에 이르기까지 우리 역사와 문화가 지나온 자취를 보여주는 부분이다.전시실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