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만 송이 봄꽃, 에버랜드 튤립축제 21일 개막
에버랜드 튤립축제가 오는 21일 개막한다. 120만 송이의 봄꽃과 함께 지난해보다 더 많은 산리오캐릭터들이 축제를 장식한다.에버랜드에서는 21일부터 6월 15일까지 산리오캐릭터즈가 모여 플라워 카니발을 펼친다는 스토리를 따라 테마존, 어트랙션, 공연, 먹거리, 굿즈 등 환상적인 캐릭터 오감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이번 축제에서는 지난해 인기를 끈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쿠로미, 시나모롤, 포차코, 폼폼푸린은 물론 MZ세대 사이에 라이징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