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베를린서 방한 홍보 마케팅…K-컬처 여행 인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독일 베를린에서 방한관광 홍보마케팅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지난 4~6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베를린 국제관광 박람회(ITB)에 참가했다. ITB는 올해 170개국에서 5800개 이상의 기관이 참여한 세계 최대 규모의 관광 박람회 중 하나다.관광공사는 서울관광재단, 부산관광공사, 강원관광재단, 불교문화사업단과 함께 241㎡ 규모의 한국관광 홍보관을 운영했다. 여행사, 관광벤처, 항공사 등 총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