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3일 오전 5시부터 쓰나미가 홋카이도(北海道)를 시작으로 태평양 연안에 차례로 밀려올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기상청은 쓰나미가 높이 20∼50㎝ 규모일 것으로 예상했으며 하와이 등 먼저 도달하는 지역의 관측치 등을 참고해 3일 오전 3시께 주의보를 발령할지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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