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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대통령은 이날 1차 출석 때와 마찬가지로 '국민께 한 말씀 해달라' , '오늘도 사과하지 않느냐' 등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조사실로 향했다.
이날 조사에선 윤 전 대통령이 계엄 명분을 쌓기 위해 군 드론작전사령부에 평양 무인기 투입을 지시했다는 의혹, 국무위원들의 계엄 관련 심의·의결권 행사를 방해했다는 의혹 등이 다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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