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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청각 및 언어 장애 체육인의 인권 침해 및 비리 상담, 신고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고자 20일 서울 마포구 본원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며 "앞으로 수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센터는 지난 3월 한국 농아인스포츠연맹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교육엔 김수연 연맹 이사가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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