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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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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일 기자

승인 : 2026. 02. 04. 11:21

절기상 입춘(入春)인 4일 오전 서울시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약 10년 전 전통 혼례와 웨딩 촬영을 진행한 1990년생 말띠 시연자 가족이 입춘첩 부착 행사를 하고 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은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로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양기가 솟아 경사가 많아지기를 바란다' 라는 뜻을 담은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글귀를 담은 입춘첩을 대문에 붙여 집안에 복을 불러들이고 액운을 막아준다고 믿음의 풍습이 이어지고 있다.
박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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