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모랄레스 대통령은 전날 우루과이 수도 몬테비데오에서 열린 남미공동시장(메르코수르) 정상회의에서 미국의 정보 수집 활동을 조사할 법률위원회를 구성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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