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연방 교통부 산하 인프라 전담 기구인 기획물류공사(EPL)는 이번에 사고를 일으킨 스페인 국영철도회사 렌페(Renfe)를 입찰에서 배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입찰 시행일을 기준으로 5년 이내에 발생한 치명적인 사고에 관련된 업체를 입찰에 참여시키지 않는다는 규정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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