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당국은 서남부 일부 지역에서 건물이 강하게 흔들리는 것을 느꼈으나 건물 파괴나 전력 고장 등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희생자도 없고 걱정할 필요도 없다"고 말했다.
태평양지역 지진을 관측하는 알래스카쓰나미경고센터도 경고는 발령하지 않았다.
이번 지진은 지난 2007년 9월 진도 6.8의 지진 이후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가장 큰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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