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전국금융부문노동자연맹(Contraf)은 전날 지역별로 총회를 열어 오는 19일부터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연맹의 카를로스 코르데이로 위원장은 임금 인상과 일방적 해고 금지, 근로환경 개선 등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무기한 파업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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