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 45분께(현지시각) 러-우크라이나 국경 지역인 우크라이나 북부 숨스크주(州)의 '바체프스크' 검문소에서 불법 입국 혐의로 조사를 받던 남성 1명이 몸에 지니고 있던 폭발물을 터뜨려 자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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