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은 13일(현지시각) 바티칸 외교사절단에게 한 신년 연설에서 이같이 밝히며 "한국인들을 위해 이해 당사자들이 끊임없이 합의점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또 프란치스코 교황은 내전이 이어지는 시리아의 인도적 위기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보이며 시리아 전역에 긴급원조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독] 우희종 마사회장, 출근 전 SNS에 ‘과천 경마장 이전’ 비판… “무책임한 제안”
“주거용 아니면 안 하는 게 이익”…李대통령, ‘갈아타기 장세’ 경고 메시지
[단독] 내란특검 무혐의 결론 ‘아파치 외환유도’…軍, 육군 항공사령관 인사조치
흑백요리사2 이하성 “내달 레스토랑 ‘오얏’ 개점…첫해 미슐랭 투스타 목표”
기선 잡은 ‘왕사남’ 베일 벗은 ‘휴민트’, 누가 웃을까?
“로켓 장전 90초·무릎 꿇는 전차” 한화에어로·현대로템 등 방산 5개사 베트남서 합동 설명회
“사진 보여줄래?” 음흉한 메시지…서울시 AI가 ‘성착취 신호’로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