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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경남 산청군 등 전기설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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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림 기자

승인 : 2025. 04. 02. 13:38

경남 산청군 시천면 일대 100세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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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배계섭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이사(사진 오른쪽)가 영남권산불 피해지역에서 전기설비 전검을 진행하고 있다./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난 1일 경남 산청군 시천면의 중태·국동·점동·외동·하신·상지·내공마을 등 100세대의 전기설비 점검과 파손된 설비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지원 활동은 경남 산청군과 전기공사협의회·한전과 합동으로 진행됐다. 배계섭 전기안전공사 안전이사가 현장에서 전기안전 실태를 점검했다.

앞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영남권 산불의 본격적인 확산이 시작되던 지난달 22일부터 경북·경남·울산의 이재민 대피시설 132개소의 긴급 안전점검을 진행한 바 있다. 또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산청군 두양마을과 하동군 청계사 등 10개 마을(44호)의 전기시설 점검도 끝마쳤다.
장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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