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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시회는 올해 첫 회기로 2026년도 업무보고를 비롯해 조례안 4건, 동의안 1건, 보고 1건 등 총 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손성호 의원 대표발의 한 '영주시 반려식물문화 조성 및 지원 조례안'이 발의됐다.
김병기 의장은 "새해 첫 회기인 이번 임시회는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향후 방향을 가다듬는 중요한 자리"라며 "의회는 시민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안건을 살피고 집행부는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답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시민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실질적인 논의와 책임 있는 토론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